세겹줄묵상

2025.09.01 22:34

창세기를 읽고...

창세기를 읽고 하나님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. 모든 것을 창조 하셨고 모든 것의 주인이셨는데 왜 우리에게 당신의 권리를 주장 하지 않으셨을까 왜 우리를 방탕한 그대로 내버려두셨을까 결과적으로 봤을 때 우리를 살리시려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시게 된다. 우리는 한낮 피조물인데 당신을 십자가에 내어 주실 만큼우리가 가치가 있을까 죄많고 욕심 많은 우리 인생들을 하나님은 사랑하셨다. 선악과 앞에서 서성이는 하와에게 또 유혹하려고 하는 뱀에게 타락의 길에 서지 말라고 범죄 하는 자리에 있지 말라고 강권적으로 역사 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가인이 동생 아벨을 돌로 쳐 죽일려고 할 때 죄의 소원은 너에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말씀하시는 하나님 야곱의 아들들이 요셉을 팔아 넘길려고 할 때도 지나가 세겜 사람에게 능욕을 당할 때에도, 야곱이 형 에서를 속일 때도하나님은 지켜 보셨다

하나님의 마음을 이해 하는 사람 하나님의 이끄심에 따르는 사람 그 한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은 창세기를 통해 그 한 사람을 찾았음을 이야기하고 있다

나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인가?
오늘도 주의 은혜 감사 한다. 도대체 우리가 무엇이라고 그토록 사랑하셨는지 나를 부르신 그 뜻이 이해가 되기를 소망하며.

[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5-09-02 09:43:39 감사나눔에서 복사 됨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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